한OO (73세)
제주 힐링 3박4일여행일 2026년 2월 22일 (일)
이동이 길지 않고 쉬는 시간이 많아서 제주가 편했습니다. 다음엔 남편과 함께 가려 합니다.
함께 다녀오신 분들의 이야기입니다.
후기 수
6건
평균 별점
4.7점
한OO (73세)
제주 힐링 3박4일여행일 2026년 2월 22일 (일)
이동이 길지 않고 쉬는 시간이 많아서 제주가 편했습니다. 다음엔 남편과 함께 가려 합니다.
정OO (69세)
강릉 정동진 일출 1박2일여행일 2026년 1월 15일 (목)
일출을 평생 처음 제대로 봤습니다. 새벽에 담요를 나눠 주셔서 고마웠습니다.
최OO (70세)
전주 한옥마을 당일여행여행일 2026년 6월 2일 (화)
비빔밥이 정갈했고, 한옥마을을 너무 서두르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돌바닥만 조금 조심하면 됩니다.
박OO (75세)
덕구온천 효도관광 1박2일여행일 2026년 3월 8일 (일)
온천이 뜨끈해서 무릎이 한결 나았습니다. 아들과 함께한 효도여행으로 추천합니다.
이OO (68세)
설악산·속초 1박2일여행일 2026년 5월 20일 (수)
권금성 케이블카로 편하게 올랐습니다. 속초 시장도 가까운 곳에 내려 주셔서 걷기 편했어요.
김OO (72세)
남이섬·춘천 닭갈비 당일여행여행일 2026년 4월 12일 (일)
남이섬을 천천히 걸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기사님과 안내원이 버스에서 내릴 때 기다려 주셨어요.